wfn_sub
 
 
 
 
 
 
 
 
 
 
home > inquiry
 
 
 
 
  
 
 
 
 
글쓴이 박성만 이메일 sdfosdkdfogdf43354@gmail.com
날   짜 16.02.05 03:26 조회수 350      
부덕이라는 것은 정조를 맑게 하고 곧게 지키며, 분수를 지키고 몸을 정돈하며, 행동을 얌전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완전무결한 사람이란 남에게 질투와 미움을 받고 여러가지 귀찮은 법이다. 친구의 체면을 세워주기 위해서는 결점도 조금은 있는 것이 도리어 자비가 될 것이다.

Life is the art of drawing sufficient conclusions from insufficient premises





이름      비밀번호  
   

제 목 글쓴이 날 짜 조회수
  [44] 최희망 16.02.05 339
  최희망 16.02.05 388
  최희망 16.02.05 348
  박성만 16.02.05 350
  최희망 16.02.05 337